“서울 vs. 지방 어디가 유리?” 전기차 보조금 신청 지역격차 해부 + TCO(총소유비용) 계산표
“서울 vs. 지방 어디가 유리?” 전기차 보조금 신청 지역격차 해부 + TCO(총소유비용) 계산표
같은 차를 사도 지역마다 보조금/예산 소진 속도가 다릅니다. 게다가 충전요금, 주차·혼잡통행료 감면, 지자체 추가 혜택까지 합치면 체감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지역 선택에 앞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쟁점과, 실제 지출을 비교하는 TCO(총소유비용) 계산법을 제공합니다.
지역격차 포인트 5가지
- 지자체 추가지원 존재 여부(정액/차등·선착순·소득 연계).
- 예산 소진 속도(공고 후 즉시 마감 vs 상시접수).
- 충전 인프라(급속/완속 비율, 주거지 충전 가능성).
- 세금·주차·통행료 감면 혜택(체감 유지비에 직결).
- A/S·서비스 네트워크(지방/군단위는 거리·대기시간 체크).
TCO(총소유비용) 간단 계산표(예시)
| 항목 | 전기차 | 내연기관 |
|---|---|---|
| 차량가(보조금 반영) | O | X |
| 연료/전기요금(연간) | 낮음 | 높음 |
| 정비/소모품 | 낮음 | 보통~높음 |
| 세금/통행료/주차 | 감면多 | 기본 |
| 충전 인프라 설치 | 주거·직장 상황 의존 | 해당 없음 |
※ 실제 수치는 지역·요금제·주행거리·차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표는 비교 프레임으로만 활용하세요.
👉 지역별 추가지원/세액공제/전기요금 할인 총정리(다운로드)
차량·용도별 전략(출퇴근/키즈픽업/법인)
- 도심 출퇴근: 소형·중형 해치백/세단 + 직장 완속 접근성 체크.
- 패밀리: 중형 SUV + 트렁크 용량·3열 옵션·V2L 활용.
- 법인: 운행기록/총중량/광고랩핑 규정, 회계처리·감가 고려.
허들은 이렇게 넘긴다(공급·충전·보험)
- 공급지연: 트림/색상 유연화, 재고차/전시차 문의.
- 충전: 아파트 관리규약·개별계량기 설치 절차 미리 협의.
- 보험: 완전자차+배터리 특약, 렌터카형 담보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