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요리학원: 취업·이직용 vs 창업용, 어떤 코스를 들어야 ‘돈이 남는가?’
국비지원 요리학원: 취업·이직용 vs 창업용, 어떤 코스를 들어야 ‘돈이 남는가?’
코스 비교 한 눈에
- 취업·이직용: 한식/양식/일식·호텔조리·단체급식·베이커리 생산라인
- 창업용: 브런치·디저트 카페, 비스트로, 파스타·피자, 디저트 박스/배달 전문
포인트는 원가·회전과 위생·표준화. 취업은 SOP와 협업 동선, 창업은 매출·마케팅·식감 재현성이 관건이다.
커리큘럼 설계: 취업·창업 각각의 필수 유닛
- 위생·안전: 식품위생법, HACCP 기초, 칼·화구 안전.
- 기초조리: 칼질·전처리·스톡·소스·베이직 쿠킹법.
- 응용·상품화: 모듈 메뉴 20~40종, 원가·동선·서빙 타임.
- 실무 시스템: 발주·보관·원가관리, POS·재고, 포스팅 SOP.
- 포트폴리오/자격: 조리/제과 기능사, 메뉴 사진·레시피 카드.
- 취업 집중: 조리 파트 로테이션, 현장실습·인턴 연계.
- 창업 집중: 상권·메뉴 엔지니어링, SNS/배달, 원가시뮬.
시간·비용을 아끼는 8가지 팁
① 자부담 0~20% 코스부터(우선지원·취업약정 반영) ② 주3~4회 4시간대, 야간/주말반으로 병행성↑
③ 실습복·칼세트 학원 공동구매로 원가 절감 ④ 모듈 레시피 10개를 ‘템플릿’화
⑤ HRD 수강평에서 강사 피드백 빈도 확인 ⑥ 과제·과정평가 일정 캘린더
⑦ 포트폴리오를 인스타/노션으로 실시간 업데이트 ⑧ 자격 CBT는 주3일 1시간씩 꾸준히.
FAQ
Q. 국비인데 왜 자부담이 있나요? 지원비율이 개인/과정별로 달라 일부 자부담이 발생한다.
Q. 무자본 창업 가능? 가능하나 권장하지 않는다. 최소 장비·보증금·운영자금 산정 필수.
Q. 경력 없으면 취업? 연회·단체급식·베이커리 생산라인부터 시작해 경력 빌드업.
※ 과정·지원율은 연도·지역에 따라 달라짐. 최신 HRD 공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