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지원 전략 D-30 초보 가이드 ②|수능 반영비·가중치·환산점수 계산법
정시 지원 전략 D-30 초보 가이드 ②|수능 반영비·가중치·환산점수 계산법
업데이트: 2025-11-14
정시는 동일 점수라도 대학마다 수능 반영비와 가중치, 가산점이 달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D-30에는 복잡한 계산 대신, 환산점수표를 만들어 소신·적정·안정 구간만 빠르게 구분하면 됩니다.
목차
- 요약
- 자격(자료·점수셋 준비)
- 신청(환산점수표 제작·활용)
- 지급일(발표 ~ 충원 흐름)
- 사용처(컷 구간화·군 조합)
- 유효기간(전형 요소 업데이트)
- 서류·파일 체크
- 캘린더(D-30 작업 타임라인)
- 실수 TOP5
- FAQ
- 결론
요약: 반영비→가중치→환산점수 3단
① 반영비: 국·수·영·탐(탐1/2) 비중.
② 가중치: 수/영/탐 특정 과목의 배수 적용.
③ 가산점/감산: 선택과목(미적/기하/과탐Ⅱ 등) 가산, 한국사 미이수 감점 등.
자격: 준비해야 할 점수·자료
- 표준점수·백분위·등급 각각의 원자료
- 대학별 반영비·가중치·가산점 정리표
- 선택과목 조합(미적/기하/확통, 생1·지1 등) 기록
신청: 환산점수표 제작·활용법
- 템플릿 만들기: 과목별 반영비(%)·가중치(배수)·가산점을 입력칸으로 구분.
- 조합 비교: 동일 대학 내 과·캠퍼스별 수능반영비가 다르면 시트를 복제해 비교.
- 구간화: 환산점수 결과를 소신/적정/안정 3색으로 표시(예: -1%~+1% 적정).
- 군 조합 연계: 적정이 2곳 이상 확보된 군을 중심으로 소신·안정 배치.
정확한 공식은 대학마다 다르나, 핵심은 상대 비교입니다. 같은 점수라도 반영비와 가산점에 따라 2~4점 차가 나면 합격 컷 경계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지급일: 발표~충원 흐름에서 환산표 유지
발표 이후 예비 이동이 시작되면, 환산표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하고 등록 마감 직전까지 2~3회 업데이트하세요.
사용처: 컷 구간화 → 군 조합
- 소신: 환산컷 +1% 내외
- 적정: 환산컷 -1% ~ 0%
- 안정: 환산컷 -2% 이하
컷 수치는 매년 요동칩니다. 그래서 “상대 구간”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유효기간: 반영비·선택과목 정책 변경
선택과목 가산·제한은 매년 조정됩니다. 최신 모집요강 본문을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서류·파일 체크
- 엑셀/시트 템플릿, 대학별 요강 링크
- 작년 경쟁률·충원율 자료 북마크
- 모바일에서도 열리는 간이표(PDF)
캘린더: D-30 작업 타임라인
| D-30~25 | 반영비 표 수집·시트 기본틀 완성 |
| D-24~20 | 환산표 입력·구간화(소신/적정/안정) |
| D-19~12 | 군 조합 3안 시뮬·선호도 반영 |
| D-11~7 | 입학처 질의·가산 규정 확정 |
| D-6~0 | 최종안 고정·원서접수 리허설 |
실수 TOP5
- 등급·백분위 혼용 계산
- 선택과목 가산 미반영
- 탐구 1/2 선택 오류
- 한국사 반영 누락
- 캠퍼스·학과 반영비 차이 간과
FAQ
Q. 표준점수/백분위 중 무엇을 넣나요?
대학이 요구하는 지표로 환산합니다. 요강의 “수능 성적 반영 방법”을 확인하세요.
Q. 가산점 공개가 모호하면?
입학처 전화·이메일로 직접 확인하세요. 공개 범위가 다릅니다.
결론
환산점수는 “정확한 절대값”보다 상대 구간이 실전적입니다. 오늘 시트를 만들어 색으로 구간화해 두면 접수 당일의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